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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위인을 소개합니다 - 괴테 / 간디 / 링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22 오전 9:20:53
이메일 unit324@suwonmental.org 조회수 48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자신이 겪는 고통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이겨냈던 괴테는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었지만

사랑에 유독 약해 평생 실연으로 우울증을 앓았어요. 극단적인 시도까지 했던 그는 자신이 겪는 시련을 지인들에게 솔직하게 드러내며

도움을 구했고 심리적 지지를 받으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 위대한 작품들을 집필할 수 있었답니다.

마하트마 간디

인도 민족운동의 희망이었던 간디는 백인의 인종차별 문제로 비폭력운동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망, 식민지 유학생활, 변호사 실패 등으로 그는 우울증이 심해졌어요. 그럼에도 부정을 긍정과 사랑으로 대한다는 신념으로 영국에 맞서 싸웠고 여러번 체포되어 투옥되었지만 인도인에게 평화로운 삶을 안겨주었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특유의 유머로 상황을 반전시킬줄 아는 링컨은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인데요, 어린시절 가족들의 죽음, 학대, 정치실패 등으로 깊은 우울증이 있던 링컨은 자신의 병을 부정하지 않고 늘 마주했다고 해요. 자신의 강점인 믿음, 신념, 유머를 우울증 치료에 적극적으로 사용하였고 특히 평정심을 유지하면서도 재치있게 위기상황을 넘기는 지혜를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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