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과 발자취

HOME > 사업소개 > 수원시정신건강사업 > 업적과발자취

1번째
  • 1996년 경기도 최초로 정신보건사업을 시작 했습니다.
    정신보건분야 전국 최초사업 27개. 정신보건분야 경기도 최다실적 사업 12개.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사업 경기도 최다 수상 45건.
6분야
  • 행복/아동/성인/노인/자살예방/중독 등 6개 분야에 특화된 전문가가 활동 하고 있습니다.
    정신과전문의, 정신보건전문요원,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특수교사, 작업치료사 등 분야별 전문가 70여명
    생애주기 별 정신건강분야 개인별 수상 53건
20년간
  •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전국 유일 특화사업 개발에 앞장서 해외와 적극 교류
    핀란드, 덴마크, 영국, 미국, 아일랜드, 호주, 싱가포르, 타이완, 일본, 홍콩 등 해외 10여 개국 벤치마킹 사례 전파, 국제학술대회 개최.
33만명
  • 2016년 기준 연인원 33만 명 이상의 수원시민이 정신건강서비스 혜택
    일반시민 대상 상담 및 교육 22만명 (열린상담실, 주민강좌, 세미나, 자원봉사자교육 外 100여개)
    10대 정신질환 집중관리 서비스 11만명 (사례관리, 가정방문, 응급개입, 회복프로그램 外 170여개)
125만명
  • 정신건강은 ‘특별한 그들’이 아닌 ‘우리들 생활 속’ 입니다.
    정신질환자 관리 뿐 아니라 수원시민 모두가 건강한 정신과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수원시가 대한민국 정신건강 수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자 합니다.
(2016. 12월 기준)